마이 리틀 드리머
‘한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수면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모님에게 따뜻한 마을이 되어드리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마리드가 믿는 건 하나예요. 아기 수면의 주체는 부모라는 것. 내 아기를 24시간 곁에서 보는 사람은 부모이고, 아기의 신호를 가장 정확하게 읽을 수 있는 사람도 부모예요.
90년대식 수면교육이 아닌, 21세기 수면과학을 바탕으로 아기의 발달 단계를 이해하고, 부모가 스스로 방향을 잡아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마리드는 그 판단의 기준을 제공하는 길잡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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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를 이해하는 칼럼
수면 과학 논문을 바탕으로, “이렇게 해라”가 아니라 “왜 그런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씁니다. 원리를 이해한 부모는 상황이 바뀌어도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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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걸어가는 건 부모님이고, 저는 길잡이입니다. 함께 찾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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