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아기여행

  • 명절 여행, 낯선 잠자리 대비 6가지

    명절 아침, 트렁크에 기저귀 가방과 젖병, 갈아입힐 옷을 싣고 출발합니다. 평소 두 시간 거리의 고속도로를 네 시간째 달리는 동안, 뒷좌석 카시트의 아기는 한 시간 전부터 칭얼거립니다. 저녁에 도착한 할머니 댁 거실은 밤 10시가 넘어도 TV 소리와 웃음소리로 가득합니다. 아기를 눕힐 자리는 어른 침대 한쪽이나 두툼한 요를 깐 방바닥입니다. 명절과 가족 여행에서는 집에서 지키던 수면 환경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