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수면의 질

  • 둘째는 발로 키워도 잘 잔다는 말,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지난 칼럼에서 첫째의 양육 교육의 효과가 둘째에까지 이어졌다는 연구를 소개했죠? 그 연구에서는 양육 교육을 받지 않은 둘째와의 격차가 있었어요. 이번에는 부모의 노력과 상관없이, 그저 동생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아이가 더 잘 잔다는 흥미로운 대규모 연구가 있어 소개합니다. 둘째가 태어나면 첫째의 수면이 나빠질까? 상하이교통대학교 리셩후이(李生慧) 교수는 아동 수면 분야의 권위자입니다. 그는 2005년부터 중국 아동의 수면을 추적하며, 내분비학과 신경생물학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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