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아기재우기
-
취침 거부 해결하기 – 오늘부터 시작하는 4단계
취침 거부에 대한 네 편의 칼럼을 통해 우리는 취침 거부의 진실을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1편에서 61.3%의 유아가 취침 저항을 경험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우리 집만 힘든 것이 아니었습니다. 2편에서는 아이마다 생체시계가 3.5시간이나 차이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매일 8시에 재우려고 하지만 아이의 멜라토닌이 8시에야 분비되기 시작한다면, 저항은 당연한 반응이었습니다. 3편에서 환경의 힘을 확인했습니다. 취침 전 1시간 스크린을 끄는 것만으로도
-
유아 취침 전쟁 (3) – 스크린은 수면을 얼마나 방해하는가
생체시계를 맞췄는데도 잠드는데 오래 걸려요 2편에서 우리는 아이마다 생체시계가 다르고, DLMO(멜라토닌 분비 시작 시간)가 최대 3.5시간 차이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아이의 실제 밤잠시간은 부모가 정한 8시가 아니라, 아이의 생체시계에 맞춰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아이의 잠신호를 체크하고, 적정한 생체시계이라고 추측한 8시 30분에 눕혀봅니다. 엇, 그런데도 잠드는데 여전히 1시간씩 걸리네요? 도대체 왜 그런 걸까요? 수면에서
-
감각민감 아기 재우기: 4가지 유형별 맞춤 전략
이전 이야기 1-3편에서 우리는 중요한 발견들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1편 (177명 연구): 55%의 아기가 감각민감성을 보이며, 수면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7%의 연관성이 있었습니다. 2편 (종단 연구): 생후 6개월부터 4세까지 추적한 결과, 18개월의 패턴이 4세를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3편 (통합 분석): 감각-수면 연관성은 실재하며 시간이 지나도 지속되는 경향이 있지만, 7%의 설명력은 다른 많은 요인들도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여기까지